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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FOOMA JAPAN 2018, 2018년 6월 12~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려

송고시간2018-04-10 10:34


- 100,000명이 넘는 방문객, 아시아 최대의 “식품기계” 및 “식품가공기술” 무역박람회 -

AsiaNet 72971

(도쿄 2018년 4월 9일 AsiaNet=연합뉴스) 국제식품공업전(International Food Machinery & Technology Exhibition, FOOMA JAPAN)이 2018년 6월 12일(화요일)부터 6월 15일(금요일)까지 도쿄에 있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아시아 최대의 식품기술 무역박람회인 FOOMA JAPAN 2018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식품 생산 가공의 모든 분야(원료 가공부터 식품 생산과 가공 기계류에 초점을 맞춘 포장과 물류까지)에서 다양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의 목적은 식품기계와 식품가공기술을 섭렵하는 무역박람회를 조직하는 것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 연례 박람회는 올해로 제41회를 맞았다. 아시아 최대의 박람회 중 하나로서 거대한 규모를 선보이는 이 무역박람회에는 700개가 넘는 업체가 참가해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의 우수한 식품 제조와 가공 기계류를 탐색하기 위해 일본과 해외에서 100,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https://kyodonewsprwire.jp/img/201803292477-O1-dwC8XVZ6)

- 일본에서 세계로. 모든 식품 관련 기술을 아우르는 박람회

FOOMA JAPAN 2018은 “한계 없는 식품기술”이라는 주제로 식품과 관련된 첨단 제품, 기술, 서비스 및 정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FOOMA JAPAN 2018은 식품가공기술, 안전과 위생 기술, 에너지 절약 및 생산성, 효율성, 품질 향상을 위한 환경 기술 등 식품과 관련된 모든 기술을 다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마치 식품공장에 온 것처럼 시범을 지켜보고, 만져보고, 맛을 봄으로써 식품 제조와 가공 문제가 더욱 개선되기를 기대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초밥과 면을 포함해 일본 식품을 제조하는 기계 및 식품 공정 자동화를 위해 IoT와 AI를 이용하는 식품생산 로봇시스템을 포함한 여러 분야가 전시될 예정이다.

- 해외 방문객에게 현장 지원 제공

FOOMA JAPAN은 해외에서 온 방문객을 위해 여러 가지 서비스를 준비했다. 전시관에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 및 기타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원이 가슴에 “2개국어 배지”를 부착하고 언어 지원을 제공한다. 안내소에는 영어, 중국어 및 한국어 질문에 답변할 인원이 배치된다. 또한,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국제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박람회 공식 웹사이트에 FOOMA JAPAN 2017의 여러 장면을 비롯해 전시업체명과 전시 상품이 소개돼 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 중 하나인 FOOMA JAPAN의 거대한 규모를 실감할 수 있다.

2018년 4월 2일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FOOMA JAPAN 2018 방문객 사전 등록이 시작됐다. 이 사이트에서는 호텔 예약도 가능하다.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최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https://www.foomajapan.jp/english/index.html

조직위 소개

일본식품기계공업회(Japan Food Machinery Manufacturers' Association, FOOMA)는 1948년 일본 식품기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됐다(1967년 3월 당시 국제무역산업부, 현 경제산업성으로부터 법인으로 인정받았다).

FOOMA는 일본의 주요 식품기계 제조업체가 조직한 단체로, 일본 식품기계 산업의 유일한 협회다. 회원 업체 수가 400개가 넘는 FOOMA는 일본의 식품기계 산업의 발전을 비롯해 일본 식품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인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자료 제공: 일본식품기계공업회(The Japan Food Machinery Manufacturers' Association)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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