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비나 눈

송고시간2018-04-10 07:36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10일 낮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예상 강수(강우)량은 다음 날 새벽까지 평안·함경·황해도에서 각각 5∼20㎜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북한 대부분 지역에서 흐려 북부 여러 지역에서 오전부터, 그 밖의 지역에서는 오후와 밤사이에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한때 소나기도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7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된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리고 가끔 비, 18, 70

▲중강 : 흐리고 비/눈, 16, 80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13, 70

▲개성 : 흐리고 가끔 비, 19, 70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15, 70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10, 60

redfla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