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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미스-대림산업, 개발도상국 아동 나눔 캠페인 3년째 진행

송고시간2018-04-10 11:00

더프라미스-대림산업, 개발도상국 아동 나눔 캠페인 3년째 진행 - 1

▲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는 대림산업 임직원들로부터 1천195만 원 상당의 510개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부터 매달 진행한 임직원 나눔 활동을 통해 정성을 담아 만든 510개의 티셔츠와 운동화는 개발도상국 아동의 체온 유지, 위생과 토양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한 것으로, 더프라미스 사업지인 미얀마와 인도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봉사자가 직접 만들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더프라미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위생과 교육 증진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키트 구매비에 포함된 후원금은 교육, 보건위생, 식수 사업에 사용되며, 봉사자가 완성한 물품들은 더프라미스 사업지로 전달된다.

한편, 더프라미스는 2008년에 설립돼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인도와 말라위를 중심으로 해외 빈곤층 아동들이 좀 더 행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교육, 보건위생, 지역개발, 긴급구호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자원봉사자나 기업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 상품 캠페인을 진행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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