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EPL 벵거 아스널 감독 "므히타랸 시즌 막판돼야 복귀 가능"

송고시간2018-04-09 14:14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아르센 벵거 잉글랜드 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감독은 미드필더 헨리흐 므히타랸(29ㆍ아르메니아)이 무릎 인대 손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즌 막바지 팀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9일 밝혔다.

무릎부상 므히타랸 [로이터=연합뉴스]
무릎부상 므히타랸 [로이터=연합뉴스]

므리타랸은 지난 5일 런던 홈 구장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라운드 CSKA 모스크바전에 출전했다가 후반 16분께 교체, 아웃됐다.

아스널은 이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벵거 감독은 3-2 승리로 끝난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과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므히타랸은 "의학적으로 무릎 인대 손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2일 CSKA 모스크바와 2차전 원정경기나 그 뒤 열릴 뉴캐슬 유나이티드 혹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투입은 어렵다. 시즌 막판은 돼야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yyki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