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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창립 65주년 맞아 2천그루 기념식수

송고시간2018-04-08 12:00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8일 창립 65주년을 맞은 SK네트웍스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최신원 회장과 박상규 사장 등 경영진과 SK매직 등 자회사의 임직원 650여명이 '100년 기업' 염원을 담아 나무 2천 그루를 심었다.

최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전쟁의 폐허 속에서 기업을 일으키고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려 한 '도전과 개척'이라는 창업정신을 되살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100년 기업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SK네트웍스는 최 회장의 선친이자 창업자인 최종건 회장이 한국전쟁 중인 1953년 경기도 수원시 평동에 '선경직물'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2016년 SK네트웍스 대표이사 취임 후 사업매각과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자동차 관련 '모빌리티' 사업과 SK매직을 중심으로 하는 '홈케어' 사업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해 새로운 성장을 꾀하고 있다.

창립 65주년 맞아 나무 심기 하는 SK네트웍스 임직원
창립 65주년 맞아 나무 심기 하는 SK네트웍스 임직원

[SK네트웍스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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