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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명 산·유원지 가족 단위 휴일 나들이객 '북적'

송고시간2018-04-01 14:09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일요일인 1일 충북지역 유명 산과 유원지는 봄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으로 붐볐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월악산 국립공원에는 5천500여명의 탐방객이 찾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월악산 국립공원 측은 "탐방객이 지난 일요일보다 1천명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속리산 국립공원에도 3천500여명의 나들이객이 찾아 천년 고찰 법주사의 고즈넉함을 만끽하고 산행을 하면서 봄기운을 즐겼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도 2천500여명이 입장, 대청호 주변을 따라 조성된 역대 대통령 길을 걸으며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괴산호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산막이옛길과 청주 상당산성 등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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