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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판소리다…창극 '춘향만리' 5월부터 남원서 공연

송고시간2018-04-01 13:29

남원시립국악단의 창극 '광한루연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시립국악단의 창극 '광한루연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판소리의 진미를 선보일 창극 '춘향만리'가 5월 5일부터 9월 29일까지 전북 남원시 춘향테마파크에서 24차례 무대에 오른다.

춘향가의 탄생 배경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한 작품으로, 전통 판소리의 진미를 선보이게 된다.

판소리 따라 배우기, 퓨전국악 버스킹 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전북도의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에 6년 연속 선정된 남원시립국악단의 대표 공연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관객을 찾아간다.

개막 공연만 무료이고 이후에는 1만원의 관람료를 받는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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