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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분권 지역문화 키운다…2기 지역문화협력委 출범

14명 신임 위원 위촉…첫 회의서 정책·사업방향 논의
도종환 장관
도종환 장관작년 7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연방제에 버금가는 지방분권시대 지역 문화가 열쇠다! 토론회'에서 기조연설 하는 도종환 문체부 장관 [연합뉴스 사진자료]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자율과 분권의 지역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민관합동 '제2기 지역문화협력위원회'가 30일 출범했다.

위원회는 지역문화 진흥 정책과 사업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는 문체부 장관 소속의 심의기구로, 지역문화 관련 기관 대표와 전문가, 관계 부처 공무원이 참여해 지역문화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위한 중추적인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신임 위원으로 김기봉 성균관대 교수를 비롯해 김기영 부산민예총 미디어기획위원장, 박종관 지역문화네트워크 대표, 차재근 한국문화의집협회장,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여가정책연구실장, 최창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양현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등 14명이 위촉됐다.

김경식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장, 김혁수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김혜경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 고욱성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 김이탁 국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오병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도 포함됐다.

위원장은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위원회 선출 민간위원이 공동으로 맡는다.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2015년 출범한 제1기 위원회는 2년 임기가 만료됐다.

2기 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서계동 문체부사무소에서 첫 회의를 열어 위원회 운영 규정을 의결하고 지역문화 정책·사업 방향을 논의한다.

닥종이 인형으로 부활한 5·18
닥종이 인형으로 부활한 5·18광주문화재단이 운영한 '2017 지역 문화 전문인력 양성과정'에서 공예작가인 김유경 씨가 진행한 '닥종이 인형으로 말하는 희망의 5·18' 프로젝트 [연합뉴스 사진자료]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30 09: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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