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우체국쇼핑, 내달 13일까지 '안심 먹거리 공급 업체' 모집

우체국쇼핑, 내달 13일까지 '안심 먹거리 공급 업체' 모집 - 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가 구축하고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이 오는 4월 13일까지 전국 산지의 싱싱한 안심 먹거리를 공급할 신규 업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부공인인증을 획득한 국내산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직접 생산하는 사업자이며, 20개 이하의 거래처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체에 한한다. 다만,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구매해서 판매하는 유통업체나 수입산 원료 및 제품을 취급하는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모집 분야는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전통주 등의 지역 특산물로 국가공인 시험성적서 상 적합 여부에 따라 1차 선정하고, 2차로 신청업체를 직접 방문해 생산 시설 및 위생 환경 등의 요건을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정부 부처, 소비자 단체, 교수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적합 업체를 결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업체는 제품 생산 및 위생 관련 교육을 실시 후 내년 1월 1일부터 우체국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1986년 시작된 우체국쇼핑은 팔도특산물을 전국 산지에서 우체국의 우편물류망을 통해 집까지 안전하게 배송하는 공공쇼핑몰로, 공익가치 실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생산자·중소 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6년 서울시 전자상거래 쇼핑몰 1위, 2017년 한국유통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신규 업체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공급업체 소재지 관할 우체국에서 확인 도장을 받은 후 한국우편사업진흥원으로 등기 발송하면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23 14: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