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VR현장] 평창동계올림픽 영웅들 한자리에…"우리는 계속 도전한다"

※ 손가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360 VR 영상입니다. 드래그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원하는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메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코카-콜라 체육 대상' 시상식에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딴 윤성빈과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 스노보드의 이상호 선수, 봅슬레이 대표팀 등이 참석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또 올림픽 사상 첫 남북단일팀을 이루며 승패를 떠나 전 세계에 짜릿한 감동을 안겨준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패럴림픽 노르딕 스키에서 금메달을 딴 신의현 선수도 참석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들은 식전 행사로 열린 포토월 행사에서 멋진 포즈를 취했으며 주최 측이 마련한 기념주화를 통해 특별한 메시지가 적힌 코카콜라를 선물로 받았다.

패럴림픽 선수는 유일하게 행사에 참여한 신의현 선수는 패럴림픽을 마친 소감으로 "처음 금메달을 따서 영광스럽고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앞으로 베이징동계올림픽은 물론이고 핸드 사이클을 열심히 타서 2년 뒤 도쿄 하계 패럴림픽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jw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21 17:5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