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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퍼레이드 '반다비의 위대한 여정'…관람객들 "너무 좋아요"

18일 폐막식과 함께 공연 종료 - VR 현장

※ 손가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360 VR 영상입니다. 드래그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원하는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강릉=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퍼레이드 공연이 폐막식 날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매일 3시에 진행된 '반다비의 위대한 여정'은 취타대와 전문공연단이 선보이는 퍼레이드 공연으로 어둠의 신으로부터 평창 올림피아의 평화를 되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다비의 위대한 여정'은 강원도에서 추진한 문화올림픽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문화기획팀 박주현 매니저는 "문화올림픽이란 올림픽의 가치와 정신으로 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객들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문화올림픽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 왕지웅>

[패럴림픽] 퍼레이드 '반다비의 위대한 여정'…관람객들 "너무 좋아요" - 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7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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