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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마지막까지 파이팅"…패럴림픽 응원 나선 K팝 스타들

강원도·한국관광공사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 공동 주최 -VR 현장

※ 손가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360 VR 영상입니다. 드래그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원하는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강릉=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K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5일 강릉 해람문화관에서는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이 열렸는데 K팝 스타인 B1A4, 비투비, 사무엘, 걸카인드 등이 무대에 올랐다.

B1A4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B1A4가 언제나 패럴림픽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면서 "많은 국민이 패럴림픽을 보러 강원도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사회를 맡은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니는 "패럴림픽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 얼마나 많은 선수가 땀을 흘리며 준비했는지 보면서 열심히 응원할 것"이라며 "선수들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패럴림픽] "마지막까지 파이팅"…패럴림픽 응원 나선 K팝 스타들 - 5

비투비는 "지난해 5월에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응원하러 강원도 왔다"며 "진심으로 패럴림픽 선수들을 응원할 테니 선수들 모두 무사히 즐기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걸그룹 걸카인드 멤버들도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우리나라 평창과 강릉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 많은 분들이 와서 즐겨주면 좋겠다. 저희도 우리나라 선수들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패럴림픽] "마지막까지 파이팅"…패럴림픽 응원 나선 K팝 스타들 - 2

한편 이날 열린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에는 1천여 명에 달하는 국내외 팬들이 참가해 K팝 스타들의 멋진 무대를 감상했으며 중간중간 관객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답하는 스타들의 토크쇼도 진행되었다.

<촬영.편집 : 이재성>

jw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5 20: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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