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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사망사고 내면 무관용'…전북경찰 대중교통 단속 강화

시내버스와 승용차 충돌 사망사고 [독자 송영훈씨 제공=연합뉴스]
시내버스와 승용차 충돌 사망사고 [독자 송영훈씨 제공=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경찰이 사망사고 위험이 큰 대중교통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한다.

전북경찰청은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차량이 중과실로 사망사고를 내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중요 교통법규를 위반해 사망사고를 낸 대중교통은 '위험 운수회사'로 지정해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위험 운수회사는 경찰과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등이 함께하는 점검과 교통법규 위반 특별단속을 받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은 승객과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대중교통 차량에 대한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해 준법운행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ay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5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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