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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인천 박문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모나미와 인천박문초등학교가 지난 14일 모나르떼 시범 학교 운영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나미와 인천박문초등학교가 지난 14일 모나르떼 시범 학교 운영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모나미가 지난 14일 인천 박문초등학교와 4차산업 혁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모나르떼 시범 학교'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있어 학부모와 초등학생의 인문학과 융합 교육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대되는 가운데 모나르떼를 통한 기초 인문 소양의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박문초등학교는 1900년 개교, 올해로 118년의 역사를 맞이한 인천 사립초등학교로 재학생을 위해 무용, 바이올린 등의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 모나르떼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13세기부터 20세기까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철학, 역사, 예술, 과학, 경제 분야의 인문학 스토리를 미술로 체험하고 습득하는 '모나르떼' 프로그램이 정규 커리큘럼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시범 학교 운영을 통해 모나르떼 융합체험 콘텐츠 공급 및 학습 커리큘럼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모나르떼 관계자는 "인천 박문초교와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금까지 연구해 온 모나르떼 프로그램을 실제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많은 초등학생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개발한 프로그램인 만큼 어린이들이 4차산업 혁명시대를 위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7/11 10: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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