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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휴일 수 66일…올해보다 사흘 줄어든다

따뜻한 기온 즐거운 휴일
따뜻한 기온 즐거운 휴일(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서울 낮 기온이 10도가 넘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8.3.11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내년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로 정해졌다. 올해보다 사흘 줄어든다.

15일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에는 52번의 일요일과 15일의 관공서 공휴일이 있다.

이 중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 이틀이 빠진다.

다만 어린이날의 경우엔 대체공휴일을 적용해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 된다.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 종사자는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산술적으로는 118일을 쉴 수 있다.

그러나 추석 연휴가 토요일과 겹쳐 실제 휴일 수는 117일이다.

월력요항은 음력 날짜, 24절기, 관공서 공휴일 같은 달력 제작에 필요한 요소가 요약된 자료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매년 이맘때 발표한다.

내년 주요 전통명절은 설날 2월 5일, 정월 대보름 2월 19일, 단오 6월 7일, 칠석 8월 7일(수), 추석 9월 13일 등이다.

한식은 4월 6일, 초복은 7월 12일, 중복은 7월 22일, 말복은 8월 11일이다.

달력을 살피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달력을 살피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5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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