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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에 이석연 전 법제처장 검토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영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당초 홍정욱 헤럴드 회장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후보로 검토했지만, 이들 모두 불출마 입장을 보이면서 이 전 처장을 검토하게 됐다.

이 전 처장은 우파 진영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다.

노무현 정부때인 지난 2004년 수도 이전에 반대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해 승소를 이끌어냈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초대 법제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수도 이전이 위헌임을 주장하는 헌법소원을 주도할 당시에는 살해협박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전 처장은 지난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도 당시 박원순 후보에게 맞서는 범여권 단일 후보로 출마를 준비했지만, 지지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출마 선언 14일 만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에 이석연 전 법제처장 검토0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0/13 08: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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