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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강세 속에 원/달러 환율 약보합 흐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5일 개장 직후 약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8분 전날 종가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063.6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064.5원에 개장했으며 이후 약보합 흐름을 보였다.

이는 최근 중국 당국의 위안화 절상 움직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중국 인민은행이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3205위안으로 고시했다. 이에 따라 고시 위안 값은 2주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국의 통상 압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당분간 위안화 절상 기조로 대응할 것"이라며 "원화도 위안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8분 100엔당 1,002.21원을 보였다. 이는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999.30원보다 2.91원 높다.

원, 달러 환율 하락(PG)
원, 달러 환율 하락(PG)[제작 이태호]

heev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5 09: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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