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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최고급 공항 라운지에 'LG시그니처' 체험존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전자[066570]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있는 킹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의 최고급 라운지에 'LG[003550] 시그니처' 체험존을 최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곳에는 올레드 TV를 비롯해 세탁기,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이 설치돼 공항 이용객들이 둘러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킹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은 비즈니스, 이슬람 성지 순례 등으로 사우디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특히 공항라운지는 1만 달러가 넘는 회원권을 보유한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최고급 시설이다.

지난해 8월 사우디에서 LG 시그니처를 출시한 LG전자는 구매 후 24시간 내 제품 설치, 서비스 요청 후 24시간 내 전담 수리기사 방문 등의 서비스로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중동 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전제품 구매 후 2~3일 뒤에나 제품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해 발빠른 서비스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LG전자는 지난 2016년 시그니처를 처음 선보인 이후 최근까지 전세계 40여개국에 출시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이란과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국가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사우디 최고급 공항 라운지에 'LG시그니처' 체험존0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5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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