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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충북…내일 출근길 쌀쌀해져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15일 충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송알송알 맺힌 봄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송알송알 맺힌 봄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도내 전역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기온은 청주 13.2도, 충주 11.2도, 영동 10.6도, 괴산 9.4도, 제천 8.8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15∼17도에 이를 전망이다.

비는 밤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비가 그친 뒤 수은주가 큰 폭으로 내려가 내일 아침 기온은 0∼6도로 쌀쌀하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모레까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 불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0/13 08: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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