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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국제도서전에 '한국 춤' 주제로 한국관 운영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국제문화도시교류협회가 오는 15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2018 라이프치히 국제도서전'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주독 한국문화원이 14일 밝혔다.

이번 한국관은 '한국의 춤'을 주요 주제로 삼아 한국 춤과 관련된 영인본 40여 종을 전시한다.

궁중무용의 실체를 기록한 '정재무도홀기'와 '화성원행도', '평안감사향연도' 등이다.

조선시대 의례의 제반 제도와 절차 등을 기록한 '국조오례의', '대악후보', '악학궤범 홀기' 등이 영인본도 선보인다.

또한, 18세기 후반 발간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용무보'를 한국어와 독일어, 영어 등 3개 국어판으로 출간해 선보인다.

특히 국내 현대무용의 선구자로 월북 무용가인 최승희가 1939년 네덜란드 헤이그에 머물면서 국제음악무용제에 대한 내용을 담아 일본 아사히신문에 보낸 편지도 전시한다.

시용무보 독일어판
시용무보 독일어판

lkb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5 03: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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