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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스마트폰 필름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종합)

(안성=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14일 오후 7시 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2층짜리 공장(규모 5천200여㎡) 2층 연구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뿌연 연기와 건물
뿌연 연기와 건물

당시 연구실 안에 직원들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오후 7시 5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21: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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