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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양계장서 화재…4억원 피해

(진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4일 오후 3시 48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

[충북 진천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충북 진천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이 불로 양계장 건물 5개동 3천600㎡가 불에 타 4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난 건물은 닭을 입식하지 않은 빈 양계장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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