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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요리축제 전 세계 150개국서 열린다

서울, 부산 등 한국 내 레스토랑 23곳 참가
[프랑스관광청 제공=연합뉴스]
[프랑스관광청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프랑스관광청은 지구촌 3천여 명의 셰프가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는 제4회 '구 드 프랑스'(Gout de / Good France) 행사가 오는 21일 전 세계 150개국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구 드 프랑스는 1912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같은 날 동일한 메뉴를 수많은 사람이 즐기는 '에피쿠로스의 만찬'(les Diners d'Epicure)을 창안한 요리연구가 오귀스트 에스코피에를 기념하는 행사다.

각국 프랑스대사관과 각 참가 레스토랑에서 저녁 만찬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프랑스의 한 지역을 집중 조명하는 형식으로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주제 도시는 와인으로 유명한 보르도가 있는 프랑스 남서부의 누벨 아키텐 지역이다.

참가 셰프들은 누벨 아키텐 지역에서 공수한 식재료를 활용해 특별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주관해 로랑 달레 관저 셰프의 만찬을 선보인다.

서울과 부산, 대전 등지의 레스토랑 23곳이 저마다 특별한 프랑스 미식을 준비할 예정이다.

참가 레스토랑은 goodfran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1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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