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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금강유역 하수처리수 재이용 상생포럼 15일 열려

[대전소식] 금강유역 하수처리수 재이용 상생포럼 15일 열려0

(대전=연합뉴스) 금강유역환경청은 '제1회 금강유역 하수처리수 재이용 상생포럼'을 15일 오전 10시 충남 아산시 신도시물환경센터에서 한다.

금강청은 가뭄이 매년 반복되는 등 물 부족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하수처리수 재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

포럼에서 환경부 관계자가 하수처리수 재이용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아산시 관계자 등이 아산시의 물 재이용 계획 수립 방향 등을 발표한다.

이어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활용하는 시설인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를 둘러본다.

마지막으로 이상민 공주대 교수가 '금강유역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를 하고 관계기관, 학계, 민간기업,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심층 토론을 한다.

금강청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하수처리수 재이용 확대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현재 16.6%인 금강유역 하수처리수 재이용률을 2020년까지 23%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수처리수 재이용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자 불가역적인 대안"이라며 "금강유역구성원 모두가 물 재이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1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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