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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허더스필드 카충가, 무릎부상 회복…주말 크리스털전 '투입'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허더스필드 타운 미드필더 엘리아스 카충가(25)가 무릎부상에서 회복, 잉글랜드 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아스 카충가 [허더스필드 데일리 이그재미너 캡처]
엘리아스 카충가 [허더스필드 데일리 이그재미너 캡처]

카충가는 지난해 12월 4-1 승리로 끝난 왓퍼드와 경기에서 상대팀 골키퍼 에우렐류 고메스와 충돌하면서 측부인대가 손상돼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는 부상 전까지 허더스필드에서 17경기를 소화했다.

콩고민주공화국 국가대표이기도 한 그는 이 경기에서 골을 터뜨려 EPL에서 유일한 1골을 기록했다.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허더스필드는 최근 12경기에서 2승을 올리는 데 그쳐 8승7무15패(승점 31)로 스완지시티에 골득실차에서 뒤져 EPL 20개 팀 가운데 15위에 올라있다.

강등권과 승점 차도 4점에 불과하다.

허더스필드는 주말 6승9무15패(승점 27) 중간순위 18위로 강등 위기에 몰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맞붙는다.

카충가는 허더스필드 웹사이트와 인터뷰에서 "지난주 훈련에 합류했다.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큰 걸음을 내딛기 위해서는 (승점) 3점이 필요하다"며 "잔디 위에 설 지 모를 주말(경기)도 잘 풀리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14일 허더스필드 타운 지역일간 '허더스필드 이그재미너'가 전했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7 10: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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