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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 설립자 사재 3억5천만원 쾌척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 설립자가 개교 41주년을 맞아 사재 3억5천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부산과학기술대는 강기성 총장 및 설립자가 오는 17일 개교 41주년을 맞아 연간 5천만원, 7년간 3억5천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강 총장은 "학령인구 절벽과 대학 간의 무한경쟁 속에서 대학의 역량을 모아 새로운 도약의 초석을 다지자는 취지에서 사재를 학교발전기금에 보태기로 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부산과학기술대는 최근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지원사업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사업과 대학일자리센터사업 등을 따는 등 대형 정부재정 지원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 총장 겸 설립자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 총장 겸 설립자[부산과학기술대 제공=연합뉴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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