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지인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일주일 만에 자수

(시흥=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술자리에서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던 30대가 범행 후 일주일 만에 자수했다.

흉기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흉기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시흥경찰서는 A(36)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0시 46분께 시흥시 모 주점 화장실에서 당시 함께 술자리를 한 사회선배 B(37)씨의 배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곧바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후 달아나 전국을 떠돌던 A씨는 사건 발생 일주일 만인 13일 오후 변호인을 대동한채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경찰에서 "수차례 돈을 빌려놓고도 갚지 않은 B씨가 욕설을 해서 화가 났다"고 범행 이유를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06: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