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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CRO-엠모니터, 체외진단기기 공동개발 MOU

서울CRO 김존 대표(왼쪽)와 엠모니터 전효성 대표이사는 '체외진단기기 공동개발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CRO 김존 대표(왼쪽)와 엠모니터 전효성 대표이사는 '체외진단기기 공동개발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임상시험 전문 수탁기관인 ㈜서울CRO(대표 김존)가 14일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엠모니터(대표이사 전효성)와 체외진단기기(분자진단) 공동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양사는 체외진단기기 공동개발 및 국내외 인허가와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중국을 포함한 아세안 지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체외진단기기는 혈액, 뇨, 타액 등 검체를 통해 각종 감염성 질병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된다.

서울CRO 김존 대표는 "서울CRO는 미국, 중국 등 다양한 의료기기·의약품의 해외 인허가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최상의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엠모니터 전효성 대표이사는 "양사 협력을 통해 임상, 제품개발, 해외 진출 등과 관련된 시간 및 비용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제약 및 의료기기 시장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의 윈윈(win-win)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엠모니터는 분자진단 기술을 활용한 체외진단 개발·제조 기업으로, 기존 최대 5시간이 걸리던 감염병 진단 과정을 특정 타깃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산 증폭 기술을 통해 30분 내외로 감염 여부를 빠르게 진단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1/16 12: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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