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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총파업 돌입…15일 오전까지

금호타이어 노조 해외매각 반대[연합뉴스 자료사진]
금호타이어 노조 해외매각 반대[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금호타이어 노조가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며 1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광주, 곡성, 평택공장 노조원들은 이날 오전 6시 30분 총파업에 들어가 15일 오전 6시 30분까지 이어간다.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은 광주와 곡성공장 각 1천500여명, 평택공장 3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파업으로 공장가동은 전면 중단돼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이날 오후 2시 간부 2명이 농성을 벌이는 광주 광산구 영광통사거리 송신탑 주변에서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한다.

앞서 노조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광주공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곡성공장에서 각각 부분파업을 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0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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