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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한부모 자립 활동 지원합니다"

'스스로 돕는 한부모 프로젝트' 시범 운영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여성가족부는 미혼모·한부모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스로 돕는 한부모 프로젝트'를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부모인 상담가가 임신·출산 단계의 미혼모나 한부모를 찾아가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미혼모·한부모에게 찾아가는 상담', 임대주택에 입주한 한부모 모임의 나눔 육아·일손 품앗이 등을 지원하는 '공동생활가정 중심 나눔 자활사업', 한부모 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편견·차별 해소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가부는 한부모가족 관련 비영리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관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

여가부는 올해 시범 운영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점검, 내년 이후 정규 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편부모 가족 - 편모 가정(PG)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편부모 가족 - 편모 가정(PG)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hisun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4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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