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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특산품 황토 마늘농사 기지개…236㏊ 파종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의 특산품인 황토 마늘농사가 본격화됐다.

13일 군에 따르면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마늘재배 농민들이 마늘 생육을 돕기 위한 손질로 분주하다.

단양 1천140여 마늘 재배농가는 작년 가을 236㏊의 황토 마늘을 파종했다.

단양 특산품 황토 마늘농사 기지개…236㏊ 파종0

단양 마늘은 석회암 지대 황토밭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강한 데다 조직이 단단해 저장성도 좋다.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늘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돼 고소득 작물로 꼽힌다.

단양 마늘은 한 해 평균 1천700t이 생산된다.

군 관계자는 "작년 가을 파종한 씨앗은 이듬해 3월 초·중순이면 싹이 올라온다"며 "오는 6월 중순 하지(夏至)를 전후해 수확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3 1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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