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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피츠버그 펭귄스, '리싱크 더 링크' 위해 힘 모아


-- '메이커톤 (Make-a-Thon)', 전 연령대 플레이어들이 하키를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독창적인 컬래버레이션의 그 첫걸음

(피츠버그 2018년 3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피츠버그 펭귄스(Pittsburgh Penguins)가, 2개의 글로벌 과학과 기술 거인들과 협력해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하키를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대담한 계획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글로벌 최초의 프로젝트인 "리싱크 더 링크(Rethink The Rink, 경기장을 다시 생각하다)"는, 카네기멜론 공과대학의 학생들에게 게임성과는 유지하면서 스포츠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재료적인 측면에서 솔루션들을 개발하라는 도전과제를 제시한다. 첫 번째 계획은 링크(경기장) 대시어 보드와 유리들을 다시 디자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학문적 지식을 발휘하면, 이를 실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이테크 폴리머 제작자인 코베스트로와 "피츠버그 펭귄스의 공식 혁신 파트너(Official Innovation Partner of the Pittsburgh Penguins)"의 전문성과 재료 기술들을 활용하게 된다.

"요즘 선수들은 더 크고 더 빠르며 더 강하다. 이런 선수들이 아이스하키를 더욱 안전하게 즐기며 부상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찾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면서 "아이스하키 링크를 둘러싸고 있는 물리적인 경계와 관련된 해당 과제를 해결하는데 첨단 재료과학을 활용하고자 코베스트로 그리고 카네기멜론 공과대학 간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탄생했다. 즉, 선수들이 보드에 부딪히는 충격을 줄이고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아이스하키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료적인 측면에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가? 하는것이 바로 도전과제다"고 피츠버그 펭귄스의 사장이자 CEO인 데이빗 모어하우스(David Morehouse)는 전했다.

해당 전체 프로세스의 첫 단계는 카네기멜론 공과대학에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메이커톤(Make-a-thon)"이 될 예정이다. 해당 인터렉티브한 이벤트에서는, CMU(카네기멜론 공과대학)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테스트를 위한 프로토타입을 디자인 및 개발하게 된다.

프로토타입이 실제 테스트에서 성공할 경우, 피드백을 위해 NHL(북미 아이스하키리그)과 USA 하키(USA Hockey)의 전문가들에게 해당 프로토타입을 전달할 예정이다. 테스트는 크랜베리에 있는 UPMC르뮤 스포츠센터(UPMC Lemieux Sports Complex)의 페덱스 링크(FedEx Rink)에서 아마추어 선수들의 참가로 진행된다.

"코베스트로와 카네기멜론 공과대학은 재료와 공학기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혁신의 엔진들이다. 이들보다 더 나은 파트너는 상상할 수 없다" 면서 "펭귄스와 NHL의 아이스하키에 대한 통찰력을 링크 관리적인 측면과 결합하면, 본질적으로 몸을 사용하는 스포츠를 모든 선수가 더욱 안전하게 즐길 방법들을 모색하는 매우 탁월한 팀이 탄생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이스하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연구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고 데이빗 모어하우스는 덧붙였다.

피츠버그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는 코베스트로(Covestro LLC)의 CEO 제리 맥클레리(Jerry MacCleary)와 데이빗 모어하우스가 나눈 일련의 대화에서 "리싱크 더 링크(Rethink the Rink)"에 대한 아이디어가 시작되었다.

"코베스트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이번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꼈다. 이번 프로젝트가 코베스트로의 문제 해결에 대한 열정과 안전우선주의에 부합한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젝트 자체가 가지는 그 잠재력을 신뢰하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면서 "비록 처음부터 완성된 설계도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시도를 하면서 한 발씩 나아가고 있지만, 혁신이란 바로 경계선을 계속 넓혀 가면서 탄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강력한 트리오 조합으로 그 경계선을 넓혀 가는 힘은 더욱 강력하게 될 것이다"고 제리 맥클레리는 전했다.

"카네기멜론대학은 학생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문제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혁신적이고 직관적으로 해결하는 한편 '리싱크 더 링크(Rethink the Rink)' 챌린지와 같은 실습 학습 프로젝트들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당부한다" 면서 "글로벌 유수의 3개 기관의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계획은 획기적인 결과를 끌어내기 위해 탄생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컬래버레이션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고 카네기멜론 대학의 학장(Dean)인 제임스 개럿(James H. Garrett Jr.)은 전했다.

대시어보드와 유리에 대한 이번 계획이 성공할 경우, 해당 "리싱크 더 링크(Rethink the Rink)" 그룹은 선수들의 장비나 링크 구축을 포함하는 아이스하키의 다른 영역들에서 재료의 역할을 탐구할 기회를 얻게 된다.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3개의 조직이 협력해 도전과제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도시의 에너지와 기업가 정신 그리고 오늘날 도시가 번성하고 있는 그 이유를 보여준다"고 제임스 개럿은 덧붙였다.

코베스트로(Covestro LLC)에 대해

코베스트로(Covestro LLC)는 북미 지역을 대표하는 고성능 폴리머 생산업체 중 하나이며, 2016년 119억 유로(EURO)의 매출을 기록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폴리머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글로벌 코베스트로 사업의 일부이기도 하다. 사업활동들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제품들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의 개발과 하이테크 폴리머 재료들의 제조에 주력한다. 당사는 자동차, 건설, 목재 가공 및 가구, 전기 및 전자, 의료 산업들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포츠, 레저, 화장품, 화학 산업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베스트로는 전 세계에 30개의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기준 약 15,6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카네기멜론대학(Carnegie Mellon University)에 대해

카네기멜론대학(www.cmu.edu)은 과학, 기술 및 비즈니스에서 공공정책, 인문학, 예술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갖춘 글로벌한 인지도를 자랑하는 사립종합대학이다. 총 7개의 단과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약 1만3천 명 이상의 학생들은 소규모의 교수-학생 비율을 갖춘 수업환경에서 현실적인 글로벌 이슈들, 학제간 협력 및 혁신을 위한 솔루션들을 만들고 구현하는데 특화된 교육을 받는다.

문의:

피츠버그 펭귄스(Pittsburgh Penguins): 톰 맥밀란(Tom McMillan), 412-255-1828, tmcmillan@pittsburghpenguins.com

코베스트로(Covestro): 밥 워커(Bob Walker), 412-413-2369, bob.walker@covestro.com

카네기멜론 공과대학(Carnegie Mellon Engineering): 리사 쿨릭(Lisa Kulick), 412-268-5444, lkulick@andrew.cmu.edu

Pittsburgh Penguins, Covestro and Carnegie Mellon's College of Engineering unite to 'Rethink the Rink.'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58jTItqgi34

사진 - https://mma.prnewswire.com/media/652679/Rethink_the_Rink_GRAPHIC.jpg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652680/Joint_Logo_Header_Logo.jpg

출처: 피츠버그 펭귄스(Pittsburgh Penguins), 코베스트로(Covestro),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Pittsburgh Penguins, Covestro and Carnegie Mellon's College of Engineering unite to 'Rethink the Rink'

-- 'Make-a-Thon' first step in unique collaboration exploring new ways to make hockey safer for players of all ages

PITTSBURGH, March 12, 2018 /PRNewswire/ -- The Pittsburgh Penguins are teaming up with two international giants of science and technology on a bold initiative to make hockey safer at all levels.

"Rethink The Rink," a first-of-its kind project, will challenge students from Carnegie Mellon University's College of Engineering to develop material solutions that enhance the safety of the sport without compromising game performance. The first initiative will focus on redesigning the rink dasher boards and glass. As students apply their creativity and academic strength to the challenge, they will have access to experts and materials technologies from Covestro, a high-tech polymers producer and "Official Innovation Partner of the Pittsburgh Penguins."

"Players are bigger, faster and stronger than ever before, and so our challenge is to find new ways to keep them safer and reduce injuries," said David Morehouse, president and CEO of the Penguins. "This collaboration with Covestro and Carnegie Mellon is a specific attempt to use recent advances in material science to address the physical boundary that surrounds a hockey rink. Can we come up with a material solution that reduces the impact of players hitting the boards and makes the game safer for players of all ages?"

The first major step in the process will be a "Make-a-thon" March 12-16 at the College of Engineering. The interactive event will bring together teams of CMU students to design and develop prototypes for testing.

If successful, the prototypes will be submitted to experts at the NHL and USA Hockey for their feedback. Testing could then be conducted by amateur players at the FedEx Rink at the UPMC Lemieux Sports Complex in Cranberry.

"I cannot imagine better partners than Covestro and Carnegie Mellon Engineering, acknowledged global engines of innovation in materials and engineering," Morehouse said. "Combined with insight from the Penguins and the NHL on the hockey and rink management side, we think it is an exceptional team to explore ways to make an inherently physical sport safer for all players. This can be a meaningful research project that, if we achieve our goal, could help make a long-term impact on the game."

The idea for "Rethink the Rink" began in a series of conversations between Morehouse and Jerry MacCleary, CEO of Covestro LLC, which has North American headquarters in Pittsburgh.

"We were drawn to this project for a number of reasons - not only because it combines our passion for problem-solving with our strong focus on safety, but more importantly, because we believe in its long-term potential," MacCleary said. "We're writing the playbook as we go, but that's how innovation happens - by pushing boundaries. And our push will be that much stronger with this powerful trio behind it."

"At Carnegie Mellon we challenge our students to take on unusual problems, to be innovative, to be inquisitive and to take full advantage of hands-on learning projects like the 'Rethink the Rink' challenge," said James H. Garrett Jr., dean of the College of Engineering. "This initiative, by three world-class organizations, is emblematic of the advanced level of collaboration we practice to drive breakthrough results."

If successful with the initiative on the dasher boards and glass, the "Rethink the Rink" group would then explore the role of materials in other areas of hockey, including player equipment and rink construction.

"Bringing three Pittsburgh-based organizations together to think creatively about this challenge is an example of the entrepreneurial spirit and energy of the city and indicative of why it is flourishing today," added Garrett.

About Covestro LLC:

Covestro LLC is one of the leading producers of high-performance polymers in North America and is part of the global Covestro business, which is among the world's largest polymer companies with 2016 sales of EUR 11.9 billion. Business activities are focused on the manufacture of high-tech polymer materials and the development of innovative solutions for products used in many areas of daily life. The main segments served are the automotive, construction, wood processing and furniture, electrical and electronics, and medical industries. Other sectors include sports and leisure, cosmetics and the chemical industry itself. Covestro has 30 production sites worldwide and employed approximately 15,600 people at the end of 2016.

About Carnegie Mellon University:

Carnegie Mellon (www.cmu.edu) is a private, internationally ranked university with programs in areas ranging from science, technology and business to public policy, the humanities and the arts. More than 13,000 students in the university's seven schools and colleges benefit from a small faculty-to-student ratio and an education characterized by its focus on creating and implementing solutions for real world problems, interdisciplinary collaboration and innovation.

Contacts:

Pittsburgh Penguins: Tom McMillan, 412-255-1828, tmcmillan@pittsburghpenguins.com

Covestro: Bob Walker, 412-413-2369, bob.walker@covestro.com

Carnegie Mellon Engineering: Lisa Kulick, 412-268-5444, lkulick@andrew.cmu.edu

Pittsburgh Penguins, Covestro and Carnegie Mellon's College of Engineering unite to 'Rethink the Rink.'

Video - https://www.youtube.com/watch?v=58jTItqgi34

Photo - https://mma.prnewswire.com/media/652679/Rethink_the_Rink_GRAPHIC.jpg

Logo - https://mma.prnewswire.com/media/652680/Joint_Logo_Header_Logo.jpg

Source: Pittsburgh Penguins; Covestro; Carnegie Mellon University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3 1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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