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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Bushmills Irish Whiskey, 포이 반스 출연하는 시적인 단편 영상 공개


-- 성 패트릭 기념일 앞두고 진정한 아일랜드 문화 찬미

(부쉬밀즈, 북아일랜드 2018년 3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7일의 성 패트릭 기념일을 준비하는 가운데, 아일랜드에서 현재 활동 중인 양조장 중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Bushmills(R) Irish Whiskey가 시적인 단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위스키 팬에게 실제 아일랜드 국민처럼 성 패트릭 기념일을 기념할 것을 장려한다.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652608/Bushmills_Irish_Whiskey.jpg )

이 영상에는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음악적 비전과 재치있는 매력으로 전 세계 팬을 매료시킨 북아일랜드 출신의 가수 겸 작곡가인 포이 반스(Foy Vance)가 출연한다. 또한, 이 영상의 설득력 있는 각본은 포이의 친구이자 시인인 Jon Plunkett가 썼다. Jon Plunkett 역시 북아일랜드 출신이다. 이 영상은 아일랜드 혈통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의 공통적인 정서인 고향의 중요성에서 영감을 받았다.

젊은 날 대부분의 시간을 미국 여행에 보낸 반스는 음악업계의 최대 거물들에게 곡을 써줬다. 그는 결국 아일랜드에 정착했으며, 현재 스코틀랜드에서 아내 및 자녀들과 살고 있다.

이번 영상과 관련해 반스는 “다시 Bushmills 가족과 함께해 매우 기뻤다”라며 “진심으로 (그리고 큰 목소리로) 따뜻하게 환영해주는 고향을 다시 찾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Bushmills Irish Whiskey 마스터 양조자 Colum Egan은 “아일랜드에서 현재 활동 중인 양조장 중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자사의 위스키는 수 세기 동안 서로 친밀한 Bushmills 지역사회 주민의 손에서 탄생했다”라며 “자사 위스키의 변함없는 성격에 자부심이 있으며, 이는 자사 위스키를 만드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인기 많은 일보다 올바른 일을 실천한다”면서 “포이는 자신의 음악에 이 정신을 담는다. 그가 살았던 장소와 그가 만났던 사람들은 그의 작곡에 영향을 미쳐왔다. 자신의 아일랜드 뿌리를 가슴 깊이 간직한 포이야말로 성 패트릭 기념일을 앞두고 자사가 현대 아일랜드의 진정한 정수를 기념하는데 완벽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명예나 선의의 표현으로 술잔을 비우던 고대 아일랜드의 의식에서 영감을 받은 ‘Bushmills 건배’라는 상징적인 단어로 영상을 마무리한 Bushmills Irish Whiskey는 올해 성 패트릭 기념일을 맞이해 모두가 #RealIrish를 위해 건배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이 단편 영상은 https://youtu.be/8RspE0zdLeA에서 시청할 수 있다.

출처: Bushmills Irish Whiskey

Bushmills Irish Whiskey: Poetic Short Film Featuring Foy Vance Celebrates Real Irish Culture Ahead of St. Patrick’s Day

BUSHMILLS, Northern Ireland, March 12, 2018/PRNewswire/ -- As people get ready to celebrate St Patrick's Day on 17th March, Bushmills(R) Irish Whiskey, which is produced at Ireland's oldest working distillery, has released a poetic short film encouraging whiskey fans to celebrate St Patrick's Day the way real Irish people do.

(Photo: https://mma.prnewswire.com/media/652608/Bushmills_Irish_Whiskey.jpg )

Featuring Foy Vance - a critically acclaimed singer-songwriter from Northern Ireland whose musical vision and witty charm have enchanted audiences across the globe - the film's powerful script written by Foy's friend and poet Jon Plunkett, also from Northern Ireland, is inspired by the importance of home, a common sentiment with those who claim Irish heritage but live elsewhere.

Travelling through America for much of his youth, Vance who has penned music for some of the biggest names in the music industry, eventually settled down in Ireland, before moving to Scotland where he now lives with his wife and children.

Commenting on the film he said: "It felt great to be amongst the Bushmills family again. It's always good to come home to such a heart (and throat) warming welcome."

Colum Egan, Master Distiller at Bushmills Irish Whiskey, adds: "As the oldest working distillery in Ireland our whiskey is made by the hands of the close Bushmills community and has been for centuries. We pride ourselves on our unwavering character and that's really because of the people who make it - doing what's right rather than what's popular. Foy captures this ethos in his music. The places he's lived and the people he's met have influenced his song-writing and with his Irish roots so close to his heart, we knew he would be the perfect choice to help us celebrate the real essence of modern Ireland ahead of St. Patrick's Day."

Culminating with the iconic words of 'The Bushmills Toast', inspired by the ancient Irish ritual in which a drink is taken as an expression of honour or goodwill, Bushmills Irish Whiskey is encouraging everyone to raise a glass to #RealIrish this St. Patrick's Day. To watch the short film visit: https://youtu.be/8RspE0zdLeA.

Source: Bushmills Irish Whiskey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2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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