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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원인 관련 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측 반론보도문]

연합뉴스는 지난 12월 22일 '가연성 외장재가 또 불쏘시개?…건물 화재 참사 되풀이' 등의 기사에서 제천 화재 시 1층 주차장에서 난 불이 많은 양의 연기와 유독가스를 내뿜으며 눈 깜짝할 사이에 9층까지 번진 원인은 불에 잘 타는 드라이비트로 외벽을 인테리어 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측은 "소방당국에서는, 1층 주차장에서 난 불이 많은 양의 연기와 유독가스를 내뿜으며 눈 깜짝할 사이에 9층까지 번진 원인으로 건물 외벽 드라이비트가 상층부로 연소되면서 다량의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고 폐쇄형 옥상구조여서 열과 연기가 건물 내에 체류한 점, 화물용 승강기 승강로와 실내와 면하는 벽을 합판으로 구획하고 합판에 타일을 붙인 구조로 방화성능이 붕괴하여 열과 연기가 빠른 속도로 실내 유입된 점 등을 지적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2/05 17: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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