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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세계유산을 소개합니다" 한-아세안센터 영문책자 발간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문화유산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영문책자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한-아세안 파트너십'(Sustainable Cultural Heritage Tourism:Fostering ASEAN-Korea Partnership)을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문화를 간직한 아세안 10개국은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700만 명이 찾았을 만큼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으나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자연유산으로 지정한 명소가 38곳에 이른다는 사실을 아는 한국인은 많지 않다.

이 책자는 1장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기준과 선정 절차, 아세안 세계유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설명하고 2장에서는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사례를 소개한다. 3장에는 지난해 한-아세안센터가 캄보디아 바탐방, 베트남 호이안, 미얀마 바간에서 개최한 관광개발 워크숍의 주요 내용을 담았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한국을 비롯한 각국 관광객들이 아세안의 문화유산과 그에 얽힌 다양한 문화·전통·종교들을 잘 이해해 더욱 풍요롭고 유익한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발간 취지를 밝혔다.

한-아세안센터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8층 아세안홀에서 이 책자를 무료로 배포한다.

"아세안 세계유산을 소개합니다" 한-아세안센터 영문책자 발간 - 1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12 10: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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