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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연말까지 최첨단 스마트 강의실 100개 구축

전북대 정문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대 정문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대가 연말까지 학과당 1개 이상씩 모두 100개의 최첨단 스마트 강의실을 만든다.

스마트 강의실은 교수-학생 간 양방향 소통 멀티미디어시스템, 자동추적 녹화시스템, 태블릿 PC 환경 등의 최첨단 기자재를 갖춘 신개념의 학업 공간이다.

이남호 총장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해온 '1학과 1스마트 강의실 구축 캠페인'으로 시작해 최근까지 84개가 구축됐다.

동문과 기업으로부터 기금을 모금해 추진하는데, 현재 추세대로라면 연말 안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북대는 기대하고 있다.

이 총장은 "많은 동문과 대학 구성원, 기업인의 관심으로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스마트 강의실이 계획대로 구축되면 우리 대학의 교육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09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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