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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린 뒤 맑게 갠 전북…"큰 일교차 유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금요일인 9일 전북은 비가 그친 뒤 대체로 맑겠고 일교차가 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최저기온은 진안 영하 0.7도, 장수 영하 0.4도, 임실 영하 0.2도, 군산 0.1도, 전주 1.6도, 익산 1.9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4∼5도 오른 7∼11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기상지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내륙 지역에는 이날 오전과 밤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모든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어제 비가 그치고 오늘부터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며 "다만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09 0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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