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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경찰기구 유로폴 최고책임자에 최초로 여성 임명

최초 벨기에 여성 경찰청장 지낸 카트린 드 볼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유럽연합(EU) 경찰기구인 유로폴(Europol)의 최고 책임자에 처음으로 여성이 임명된다.

EU는 8일 법무·내무이사회를 열고 차기 유로폴 청장에 카트린 드 볼 벨기에 연방경찰청장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드 볼 청장은 지난 2012년 벨기에에서 처음으로 연방경찰청장에 올랐으며, 이번에 EU 경찰기구의 최고 책임자에 내정돼 새로운 역사를 썼다.

드 볼 청장은 이날 법무·내무이사회에 참석해 "나는 내가 맡아온 대부분의 일에서 항상 최초의 여성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은 세계여성의 날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의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유로폴 차기 최고책임자로 내정된 카트린 드 볼 벨기에경찰청장 [로이터=연합뉴스]
유로폴 차기 최고책임자로 내정된 카트린 드 볼 벨기에경찰청장 [로이터=연합뉴스]

bings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8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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