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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지리산 둘레길 산수화로 감상한다…이호신展

이호신 화백 작품 '산천재'
이호신 화백 작품 '산천재'[경남도립미술관 제공=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15일부터 5월 16일까지 '지리산 생활산수-이호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도립미술관은 지리산둘레길이 열린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이호신 화백이 지난 10여 년간 그린 지리산 진경과 지리산 둘레길 산수화 150여점을 전시한다.

20년 전부터 지리산권 자연과 문화를 그려온 이 화백은 2008년 산청 남사예담촌에 귀촌해 10년간 하동·구례·남원·함양·산청에 걸친 지리산 지역의 다양한 생태와 문화유산을 화폭에 담았다.

지리산국립공원 협조로 5개 시·군이 자연과 문화유산을 그린 화집 '지리산 진경'을 펴내기도 했다.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은 이 화백이 귀촌 후 10여 년의 작업세계를 보여준다.

지리산을 단순한 이미지가 아닌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하나의 생태계로 이해하고 지리산 역사와 시대정신, 다양한 생태, 삶의 둥지와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담아낸 그림이다.

'경남형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서 알린다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박람회에 참가해 '경남형 일자리 정책'을 알린다.

도는 일자리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설치했다.

지난해 말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신(新)중년 농촌활력 새로 일하기 프로젝트'사업과 경남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인 '경남형 4트랙' 사업을 소개한다.

신중년 세대를 타깃으로 한 농촌활력 프로젝트는 농기계 작동과 정비를 교육해 도내 농기계임대센터에 취업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4트랙은 대학과 고교를 국내외 기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를 마련하는 기업트랙·하이트랙·해외트랙·해외인턴 사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가야사 복원, 항공·나노융합·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브라보 택시 운영 등 도의 우수정책도 함께 홍보한다.

도는 이번 박람회 기간에 경남형 4트랙과 브라보 택시 정책이 우수시책으로 선정돼 각각 장관상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08 17: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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