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하동소식] 하동출신 미발굴 독립운동가 찾는다

지리산·섬진강·하동 여행그림책[하동군 제공]
지리산·섬진강·하동 여행그림책[하동군 제공]

(하동=연합뉴스) 경남 하동군과 경남독립운동연구소는 내년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알려지지 않은 하동출신 독립운동가를 찾는다고 8일 밝혔다.

윤상기 하동군수와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는 이날 연구·자문위원단 구성과 실무준비를 거쳐 내달부터 2020년 2월까지 미발굴 독립운동가 발굴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과 연구소는 읍·면사무소 등에 소장된 일제 강점기 때 문서를 전수조사하고, 319개 전 마을 방문조사와 국내·외에 흩어진 관련 문헌도 수집하기로 했다.

군과 연구소는 새로 발굴된 독립운동가에 대해 정부포상을 신청할 방침이다.

윤 군수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50만 내·외 군민과 함께하기 위해 이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그림으로 보는 지리산·섬진강·하동 여행

경남 하동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 하동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동=연합뉴스) 하동군은 2016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지리산 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가 지리산·섬진강·하동 여행그림책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여행그림책은 지리산과 섬진강을 낀 하동의 생태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고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군이 기획했다.

여행그림책은 김준철 작가의 '2박 3일 지리산 여행', 윤보원 작가의 '섬진강', 박선희 작가의 '화개 유람기', 양인순 작가의 '하동 시골버스', 박경희 작가의 '하동, 시간을 그리다' 등 5권으로 구성됐다.

이 책에서 5명의 작가가 저마다 다른 독특한 감수성과 개성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지리산과 섬진강, 하동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8 11:1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