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검찰 '100억 뇌물·다스 의혹' MB에 14일 피의자 소환 통보

검찰이 100억원대 뇌물수수 의혹 등을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다음 주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정식으로 통보했다. 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날 이 전 대통령에게 14일 오전 9시 30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그간 진행 수사 상황을 고려할 때 실체적 진실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밝히기 위해 이 전 대통령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여러 차례 소환 조사하는 것은 생각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0

전문보기: http://yna.kr/1RRu9KIDAUo

■ 문 대통령 "北과 대화 동시에 북핵·미사일 대응력도 조속 구축"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북한과 대화해야 한다"며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북핵과 미사일 대응능력을 조속히 실효적으로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사 제74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우리의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튼튼한 안보로, 이는 면책이 허용되지 않는 나와 군의 사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평화는 바로 우리의 생존이며 번영의 조건이지만 강한 군대, 튼튼한 국방 없이는 평화를 지킬 수도 만들 수도 없다"며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으며, 평화를 만들어가는 근간은 도발을 용납 않는 군사력과 안보태세"라고 강조했다.

전문보기: http://yna.kr/TQR_9KFDAU5

■ '안희정 성폭행 의혹' 지역 정치권·시민단체 등 각계서 규탄

안희정 충남지사의 공보비서 성폭행 의혹과 관련, 6일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 각계의 규탄 성명이 이어졌다.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충남도의원)는 이날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희정 도지사와 더불어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충남도민 모두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여성의 인권을 짓밟은 안희정 도지사가 인권조례 폐지안 재의를 요구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로 충남도민을 기만했다"며 "미투 운동은 남성 중심 성차별 문화를 극복하는 과정이라며 동참을 당부하던 안 지사가 미투 운동의 가해자가 돼 뉴스의 주인공이 됐다"고 비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7PR-9KpDAU0

■ 연합뉴스 사장 후보자 3명으로 압축…8일 최종 선정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 신임 사장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됐다. 연합뉴스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6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 연우홀에서 사장 예비후보자 5명의 공개설명회를 개최하고 발표 내용을 심사해 후보자 3명을 선정,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 업무를 수행하는 뉴스통신진흥회에 추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PQRo9KiDAU4

■ '주 52시간 근로' 기업에 신규 인건비·임금감소분 지원

정부가 '주당 근로시간 52시간' 안착을 위해 기업의 신규 채용 인건비와 노동자 임금감소분을 지원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6일 주당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는 내용의 노동시간 단축입법이 뿌리를 내리도록 신규 채용 인건비와 노동자 임금감소분 보전 대책을 관계부처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DPRf9KYDAUJ

■ 외식물가 2.8%↑…최저임금 인상 여파 vs 통상적 가격 조정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최저임금 인상으로 물가 상승 도미노가 시작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아직 통계 지표상으로 뚜렷한 변화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많이 받는 외식비가 높은 상승 폭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이미 최저임금 인상 여파가 가시화됐다는 분석도 있다. 특히 최근 편의점·프랜차이즈 등 서민들이 자주 찾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물가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전문보기: http://yna.kr/VPRH9KjDAUK

■ 행안부 '성희롱·성폭력 조사위' 구성…제보용 비밀게시판 운영

사회적으로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성희롱·성폭력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조직 내 성범죄를 근절해가기로 했다. 행안부는 이르면 8일 여성계, 법조계 전문가와 내부 여성 간부 등으로 구성된 성희롱·성폭력 조사위원회를 출범한다고 6일 밝혔다. 8명으로 꾸려지는 조사위원회는 외무 전문가가 위원장을 맡게 된다.

전문보기: http://yna.kr/zQRO9KVDAUU

■ 박근혜 '특활비·공천개입' 재판 16일 열린다…일정 앞당겨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뇌물 상납 혐의와 공천개입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재판이 예정보다 일찍 열린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두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을 당초 예정됐던 27일에서 16일로 변경했다.

전문보기: http://yna.kr/KQR09KgDAUD

■ 인테리어비 가맹점주에 떠넘긴 BBQ '갑질'…과징금 3억원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3위인 BBQ가 가맹점주가 원치 않는 인테리어 개선을 추진하며 비용까지 떠넘기는 '갑질'을 했다가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로 제너시스BBQ(이하 BBQ)에 과징금 3억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5ORC9K1DAUo

■ '최악의 자금난' 한국GM, 4월말까지 2조3천억원 마련해야

한국지엠(GM)이 이달과 다음 달 2개월에 걸쳐 극심한 자금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본사 제너럴모터스(GM)가 계획대로 약 3조원의 대출금을 주식으로 출자 전환해주지 않을 경우, 이 차입금을 갚거나 희망퇴직 위로금 등을 지급하는데 최소 2조3천억원을 마련해야하는 처지다. 6일 업계와 한국GM에 따르면 우선 한국GM은 이달 말 다시 GM으로부터 빌린 7천억원 차입금의 만기를 맞는다.

전문보기: http://yna.kr/hORS9K5DAUp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3 20:0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