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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조우식 박사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조우식 박사
조우식 박사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5일 농업환경연구과에 근무하는 조우식(50) 박사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2018년 판에 올랐다고 밝혔다.

조 박사는 마르퀴스 후즈 후가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주는 '2018 앨버트 넬슨 마르퀴스 평생공로상'도 받았다.

그는 1994년 임용 이후 버섯 분야 전문가로서 버섯품종 육성과 배지기술개발, 기능성 연구로 논문 수십편을 썼다.

한국버섯학회 학술간사, 한국균학회 편집간사를 맡고 있고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연구과제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미국 인명 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05 16: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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