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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정의용 대북 수석특사 "文대통령 비핵화 의지 분명히 전달할 것"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5일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남북 간 대화와 관계 개선의 흐름을 살려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진정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만들고자 하는 문 대통령의 확고한 뜻과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오후 특사단을 이끌고 방북길에 오르기 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는 오늘 문 대통령의 특사로 평양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언급한 뒤 "이를 위해 긴요한 남북 간 대화는 물론 북한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의 다양한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협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0

전문보기: http://yna.kr/.YR_9KZDAT2

■ 여야, 대북특사 공방 계속…홍준표, 靑회동엔 참석

여야는 5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사단 파견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은 이번 특사 파견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한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야당은 특사단 파견이 북한에 정치적 이용 명분만 제공해선 안된다며 비핵화를 유일한 성과의 기준으로 못박았다. 다만 그간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에 입장을 밝히지 않아 온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뒤늦게 참석 의사를 밝히며, 안보를 의제로 하는 여야 논의의 장은 일단 확보됐다.

전문보기: http://yna.kr/gXRr9KIDAT4

■ 교수진 성추문 명지전문대 신입생들 "용기 낸 선배들 고마워"

연극영상학과 남자 교수진이 장기간 상습적으로 여학생들을 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온 명지전문대는 5일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봄비가 내린 이 날 오전 연극영상학과 사무실과 강의실 등이 있는 이 학교 본관 8, 9층에는 주황색 이름표를 단 학과 신입생들이 무리 지어 오갔다. 신입생들은 이름표가 없는 사람은 선배일 것으로 생각해 먼저 인사했다. 2018학년도 1학기는 지난 2일 개강했지만, 한 주가 시작하는 이 날이 새 학기의 본격적인 첫날이다.

전문보기: http://yna.kr/qXRp9KqDATg

■ 통일부 "北패럴림픽 대표단장 김문철·선수단장 정현"

통일부는 5일 "어제 북측에서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정현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선수단 20명의 명단과 김민철을 단장으로 하는 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 4명의 명단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평창패럴림픽의 북한 참가와 관련해 이렇게 말한 뒤 "북측 선수단은 3월 11일 및 3월 14일 크로스컨트리 경기 등에 참가한 후에 15일경 중도에 귀환할 예정임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김문철은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정현은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라고 통일부 당국자는 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8XRu9K.DAT3

■ 中, 올해 경제성장률 '약6.5%' 제시…국방비 늘려 '군사굴기'

중국이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정부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6.5% 정도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치와 같은 수준으로 본격적인 중속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지난해 실제 경제성장률은 6.9%였다.

전문보기: http://yna.kr/OXR-9KdDATM

■ 트럼프발 무역전쟁 '일촉즉발'…먹구름 드리우는 한국 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서 시작한 보호무역조치에 중국, 유럽연합(EU)이 반발하며 전 세계에 무역전쟁의 조짐이 감돌고 있다. 미국, 중국, EU를 시작으로 각국이 경쟁적으로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면서 2차 세계 대전 이후 형성한 자유무역 경제 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다. 당장 이 같은 보호무역조치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yXR39KtDATW

■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27개·자산총액 61억8천만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 자산이 금융실명제 시행일 당시 27개 계좌 61억8천만원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금융감독원 이건희 차명계좌 TF는 1993년 8월 12일 실명제 시행 전에 개설된 이 회장의 차명계좌 자산을 검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증권사별로 신한증권에 13개 계좌 26억4천만원, 한국투자증권 7개 계좌 22억원, 미래에셋대우 3개 계좌 7억원, 삼성증권[016360] 4개 계좌 6억4천만원이다.

전문보기: http://yna.kr/fXRD9KnDATl

■ "전세가 안나가요"…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70% 아래로

최근 서울 아파트 전세물건이 쌓이고, 가격도 약세를 보이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하 전세가율)이 2년8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전세 수요 대비 공급이 증가하면서 서울 아파트의 월세 비중도 30% 이하로 감소했다. 5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평균 68.5%를 기록하며 70% 이하로 하락했다. 2015년 5월(68.8%) 이후 2년8개월 만에 최저치다.

전문보기: http://yna.kr/iXRe9KJDATg

■ '아이, 토냐' 앨리슨 재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영화 '아이, 토냐'의 앨리슨 재니가 미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앨리슨 재니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메리 J. 블라이지('머드바운드'), 레슬리 멘빌('팬텀 스레드'), 로리 멧커프('레이디 버드'), 옥타비아 스펜서('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를 제치고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아이, 토냐'는 1980∼1990년대 미국 피겨 스케이팅 스타인 토냐 하딩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앨리슨 재니는 토냐 하딩(마고 로비 분)을 집착과 폭력으로 다그치는 엄마 라보나 역을 맡았다.

전문보기: http://yna.kr/XYRZ9KCDAT2

■ 김영주 고용장관 "주 52시간 노동시간 준수 지도·감독 강화"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노동시간 단축 입법의 후속 조치로 주 52시간 노동시간 준수를 위해 지도·감독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전국 주요 기관장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입법에 따른 현장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노사의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의에는 이성기 차관과 본부 실·국장을 비롯해 서울·중부·대전·대구·광주·부산 지방고용노동청장과 경기·강원 지청장 등 8개 지방 관서장들이 참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nURk9KHDATb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3/05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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