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AsiaNet] 오키나와 시의 관광 홍보영상 “Chim Don Don KOZA” 공개

- 이국적인 느낌으로 가득한 “또 다른 오키나와”를 만나는 곳

- 오키나와 시/코자의 매력을 가득 담은 뮤지컬 영상 -- 흥분으로 가슴이 떨리는 “Chim Don Don”의 도시 -

AsiaNet 72405

(오키나와, 일본 2018년 2월 23일 AsiaNet=연합뉴스) 오키나와 시가 “Chim Don Don KOZA”라는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홍보영상의 목적은 이국적인 오키나와 시/코자에 있는 다양한 관광명소를 국내외에 소개하는 것이다. 음악이 삽입된 이 영상은 2018년 2월 8일(목요일)에 공개됐다.

“또 다른 오키나와: 오키나와 시는 어떠한가?”

오키나와 섬 중부에 있는 오키나와 시는 “에이사”(전통 민속품)와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오키나와 시는 독특한 “champuru(혼합) 문화”를 양성해온 이국적인 도시다. 오키나와 시는 오키나와 문화와 해외 문화가 접목돼 있으며, 해외 출신의 주민이 많고, 세계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이번 관광 홍보영상은 더 많은 사람이 독특한 문화의 도시 오키나와 시/코자를 알고 방문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됐다.

영상의 컨셉은 “Chim Don Don KOZA”다. “Chim don don”은 가슴이 떨리는 흥분, 그 고양감 및 감각을 표현하는 오키나와식 구절이다. 이 컨셉은 많은 사람이 오키나와 시/코자를 방문하고, 이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가슴 떨리는 “chim don don”을 느끼기를 바라는 소망을 나타낸 것이다.

오늘날 오키나와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중 80% 이상이 재방문자다. 오키나와 관광객의 여행 형태는 전통적인 주선 관광과 패키지여행에서 자유 여행으로 바뀌었다. 그에 따라 아직 잘 알려지지 않고, 다른 지역과는 다르며, 오직 오키나와 시/코자에서만 가능한 또 다른 오키나와 체험이 주목을 받게 됐다.

“또 다른 오키나와를 만났다…. 내가 만난 또 다른 오키나와는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기에는 너무 좋았다.” 홍보영상의 주인공은 혼자서 관광 목적으로 오키나와 시를 찾은 젊은 여성이다. 영상 화면은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내 일상생활에 안녕을 고하고 싶었다”라는 말로 시작된다.

뮤지컬 스타일의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젊은 여성은 오키나와 시/코자에서만 볼 수 있는 관광 명소, 요리 및 패션을 만나고, 지역 주민과 의사소통하며, 가슴이 떨리는 “chim don don”(흥분으로 인한 떨림)을 체험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에이사” 치어리딩 댄스 및 뮤지컬의 결합은 감동적이다. 많은 시민이 이곳저곳에서 출현해 화면으로 전달되는 감동을 배가시킨다. 영상에서 한 명씩 등장하는 “Kozanchu”(코자 출신) 미인들에서 눈길을 뗄 수 없다.

오키나와 시 관광 홍보영상 / “Chim Don Don Koza”

- 공개일: 2018년 2월 8일 목요일

- 특별 웹사이트:

KOZAWEB, 오키나와 시 관광 포털: http://kozaweb.jp/prvideo/

- 내용:

본편 영상은 8분이 넘는다.

8개의 짧은 버전이 8개 부문에서 오키나와 시를 소개한다.

기타 - 30초 및 15초짜리 요약 영상(각 영상 당)

(참조:

https://prw.kyodonews.jp/prwfile/release/M104822/201802201098/_prw_PA1fl_6R3AP66O.pdf)

영상 촬영 시 기억에 남는 순간

수많은 후보(신인 배우부터 노련한 배우까지) 중에서 후루카와 고토네가 선발됐다. 아직 대학생인 그녀는 이번 촬영을 통해 영상 데뷔를 했다. 마치 신데렐라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영상은 겨울철 오키나와 시/코자에서 촬영됐다. 오키나와 시/코자는 겨울이 되면 섭씨 10도까지 떨어진다. 스태프들은 도저히 첫 촬영으로 보이지 않는 후루카와의 환상적인 연기에 감탄했다. 그녀는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이어진 힘든 촬영에서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트장에서는 수많은 지역 주민과 실제로 접촉하며 “champuru” 문화를 체험했다.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에이사” 장면 촬영에서 “에이사” 소리를 들은 동네 주민이 몰려와 장관을 이뤘다.

배우 프로필

주인공: 후루카와 고토네

1996년 10월 26일 가나가와 현 출생

특기: 춤(발레/힙합), 횡설수설(gibberish)

대학생. 이번 프로젝트로 영상 데뷔를 했다.

제작

시 정부: 오키나와 시

후원: 오키나와 시 관광홍보협회

영상 촬영지 협찬:

트립 숏 호텔 코자 / 아케이드 리조트 오키나와 호텔앤카페 / Patch Shop Tiger EMB / 동남 식물 낙원 / 오키나와 고도모노쿠니 / Charlie's Tacos / Freedom Coffee Shop / 플라자 하우스 쇼핑센터 / 긴텐가이 / 클럽 퀸 / 갤럭시 / Red Kitchen & Cafe / 오키나와 시청 광장 / Dushibi (오키나와 전통 민요바)

FYI: 관광 정보

오키나와 시 관광 포털 웹사이트: http://kozaweb.jp/?lang=en&sp=true

관광 정보 프로그램: http://kozaweb.jp/?lang=en&sp=true

관광 안내 책자: http://kozaweb.jp/cms/book/0096/html5.html#page=1

공식 자료

http://bit.ly/OkinawaCity_2018

이미지와 영상을 요청하고자 하는 매체는 위 URL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자료 제공: 오키나와 시(City of Okinawa)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7 09: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