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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중 전 연합뉴스 사장 별세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서울=연합뉴스) 24일 노환으로 타계한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 [관훈클럽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조용중 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 사장이 24일 새벽 노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동아일보 차장, 조선일보 정치부장ㆍ편집국 부국장을 거쳐 서울신문ㆍ경향신문 편집국장, 경향신문ㆍ문화방송 전무 이사, ABC 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연합통신 사장으로는 1989∼1991년 재직했다.

언론인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의 9대 총무와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초대 이사장직도 맡았다.

유족은 부인 백영숙씨, 아들 재신(ASE 부사장)·동신(출판인)씨, 딸 현자·현임(세종벌키물류이사)씨, 사위 문희철(송원그룹 부회장)·이인규(세종벌키물류 대표)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이며 발인은 27일 오전 7시, 장지는 세종시 은하수공원이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2/24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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