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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은메달 확보' 여자 컬링 준결승전 46.1%

송고시간2018-02-24 10:13

김태윤 깜짝 동메달 시청률 32.9%

[올림픽] 감사합니다
[올림픽] 감사합니다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3일 오후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의 김은정(왼쪽부터), 김경애, 김영미, 김선영이 관중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2.23
yoo21@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의성이 낳은 기적' 여자 컬링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펼친 준결승전의 시청률이 46.1%를 기록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11시 지상파 방송 3사가 중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전의 시청률 합이 46.1%로 나타났다. 채널별로는 SBS TV 16.1%, MBC TV 16%, KBS 2TV 14.0%로 집계됐다.

MBC TV는 8시5분부터, SBS TV와 KBS 2TV는 8시22분부터 중계를 시작해 나란히 11시7분에 마쳤다.

이날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대표팀은 일본을 8-7로 제압, 은메달을 확보했다.

[올림픽] 경기 만족한 김태윤
[올림픽] 경기 만족한 김태윤

(강릉=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3일 오후 강원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대한민국 김태윤이 레이스를 마친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2.23
vodcast@yna.co.kr

3사의 중계 시간에 다소 차이가 있었던 것은 SBS TV와 KBS 2TV가 스피드스케이팅 경기 중계를 하다 컬링 중계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두 채널이 오후 8시 6분부터 8분까지 중계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의 시청률은 32.9%로 집계됐다. 김태윤(서울시청)이 1분8초2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한 경기다. SBS TV가 19.1%, KBS 2TV가 13.8%를 기록했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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