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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포항 우체국 6곳 건물 손상…점검 후 정상업무중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1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4.6 지진으로 이 지역 우체국 6곳에 건물 손상이 생겼다고 12일 밝혔다.

우체국 5곳에서는 벽 타일 등 건물이 일부 파손됐고, 한 곳은 수도배관이 파열됐다.

이 우체국들은 긴급 점검을 거친 후 12일 설 우편물 배달 등 업무를 정상으로 진행중이다.

포항 지진 피해 살피는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포항 지진 피해 살피는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는 13일까지 긴급 복구를 완료해 설 우편물을 차질 없이 소통할 방침이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11일 건물 손상이 발생한 포항 지역 우체국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설 우편물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는 포항지역 26개 우체국이 명절 연휴 전까지 차와 컵라면을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포항 지진 피해 살피는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포항 지진 피해 살피는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우정사업본부 제공]

solati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2/12 10: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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