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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 이창민, 1인 기획사 설립…빅히트와 계약종료

이창민
이창민[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남성 듀오 옴므(이현, 이창민)의 이창민(32)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

1일 빅히트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이창민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앞으로 이창민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믿고 함께해준 이창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빅히트의 모든 임직원은 그의 앞날을 응원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 그룹 2AM으로 데뷔한 이창민은 2010년 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프로젝트 그룹 옴므를 결성해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의 히트곡을 냈다. 빅히트와는 2015년 전속계약을 체결해 솔로 활동을 해왔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05 11: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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