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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 킹콩 트럼프?…니스 카니발 조형물 풍자 수위가

송고시간2018-01-31 16:17

트럼프야? 킹콩이야? (니스 AFP=연합뉴스)

트럼프야? 킹콩이야? (니스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내달 17일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 도시 니스(Nice)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축제 '니스 카니발'(Carnival of Nice)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입니다. 니스 카니발은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de Janeiro),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카니발(Carnevale di Venezia)과 함께 세계 3대 카니발로 꼽히는데요. 제134회를 맞이하는 만큼 올해도 화려하고 웅장한 규모로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니스 카니발은 현실 정치인들의 다양한 캐릭터를 풍자한 모형이 등장한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등이 올해 풍자의 대상입니다. 각국 지도자들의 캐릭터 모형을 사진으로 먼저 소개합니다.

'독설의 캐릭터' 트럼프 대통령

'독설의 캐릭터'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니스 AFP=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니스 AFP=연합뉴스)

비슷한가요? (니스 EPA=연합뉴스)

비슷한가요? (니스 EPA=연합뉴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니스 AFP=연합뉴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니스 AFP=연합뉴스)

풍자와 해학 (니스 AFP=연합뉴스)

풍자와 해학 (니스 AFP=연합뉴스)

전쟁으로 화난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니스 AFP=연합뉴스)

전쟁으로 화난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니스 AFP=연합뉴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니스 EPA=연합뉴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니스 EPA=연합뉴스)

진짜같이 (니스 EPA=연합뉴스)

진짜같이 (니스 EPA=연합뉴스)

최대한 비슷하게 (니스 EPA=연합뉴스)

최대한 비슷하게 (니스 EPA=연합뉴스)

le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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