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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 동양인의 무대가 된 로잔 발레 콩쿠르

길고 우아하게 (로잔 EPA=연합뉴스) 29일 스위스 서부 도시 로잔에서 열린 제46회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Prix de Lausanne)에서 한 동양인 참석자가 기본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길고 우아하게 (로잔 EPA=연합뉴스) 29일 스위스 서부 도시 로잔에서 열린 제46회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Prix de Lausanne)에서 한 동양인 참석자가 기본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29일(현지시간) 스위스 서부 도시 로잔에서 제46회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Prix de Lausanne)가 열렸습니다. 이 콩쿠르는 모스크바, 파리, 바르나, 잭슨과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유일하게 10대(15∼18세)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매년 예선을 통과한 30여개국 200∼300여명의 새내기 발레리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데요. 과거엔 서양의 한 대회였지만 이제는 동양 학생들이 다수 참가하는 무대로 변했습니다. 유명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1985년, 박세은씨가 2007년에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수의 한국 발레 꿈나무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대회가 됐습니다. 열정적인 몸동작을 사진으로 모았습니다.

발레 소녀들 (로잔 EPA=연합뉴스)
발레 소녀들 (로잔 EPA=연합뉴스)
팽팽한 긴장감 (로잔 EPA=연합뉴스)
팽팽한 긴장감 (로잔 EPA=연합뉴스)
10대 발레 꿈나무들 (로잔 EPA=연합뉴스)
10대 발레 꿈나무들 (로잔 EPA=연합뉴스)
내가 도와줄게 (로잔 EPA=연합뉴스)
내가 도와줄게 (로잔 EPA=연합뉴스)
완벽한 찰나의 순간 (로잔 EPA=연합뉴스)
완벽한 찰나의 순간 (로잔 EPA=연합뉴스)
팔다리를 길게 (로잔 EPA=연합뉴스)
팔다리를 길게 (로잔 EPA=연합뉴스)
동작은 부드럽게 (로잔 EPA=연합뉴스)
동작은 부드럽게 (로잔 EPA=연합뉴스)
유연하고 부드럽게 (로잔 EPA=연합뉴스)
유연하고 부드럽게 (로잔 EPA=연합뉴스)
기본 몸풀기 (로잔 EPA=연합뉴스)
기본 몸풀기 (로잔 EPA=연합뉴스)
모두 다 함께 껑충 (로잔 EPA=연합뉴스)
모두 다 함께 껑충 (로잔 EPA=연합뉴스)
열정과 휴식 (로잔 EPA=연합뉴스)
열정과 휴식 (로잔 EPA=연합뉴스)

lee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1/30 11: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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